애니메이션 전문 위성채널인 애니원TV(대표 정욱)는 오는 23일부터 가을맞이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을개편에서는 기존 10대 이상을 타깃으로 한 작품 일변도에서 탈피해 미취학아동과 유아를 대상으로 한 작품들을 대거 편성할 계획이다.
한편 애니원TV는 이번 개편에 맞춰 방영시간을 하루 17시간에서 19시간으로 2시간 늘린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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