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전문업체인 만도(대표 오상수 http://www.mando.com)가 12일 중국 자동차 생산 1위 업체인 하얼빈 합비기차유한공사가 2000만달러 상당의 현가부품을 모듈로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만도의 현가부품 모듈은 향후 이 회사가 생산하는 미니밴(Mini Van) ‘민이(民意)’에 공급된다.
‘민이’는 일반시민을 주 타깃으로 개발한 1000cc급 경제형 모델로서 기존 구형 미니밴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국민차다.
이번에 만도가 공급키로한 자동차 현가제품는 주행 중에 발생하는 진동 또는 충격을 완화해 차량의 승차감과 조정 안정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