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반도체 공급업체 IDT(지사장 박태식)는 일본 및 아태지역 영업 부사장에 라비 아가왈이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라비 아가왈은 인텔의 아태지역 사업 구축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 인물로 알려졌다.
IDT의 관계자는 “신임 부사장 선임과 함께 한국·중국·타이완·싱가포르·일본지역에 대한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DT는 통신용 프로세서, IP 코프로세서, 로직 사업 등에 주력하고 있는 미국의 통신용 반도체 기업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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