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및 외국 사건
◎ IT사건
◇1982 전자신문 창간
◇1983 정보산업의 해
◇1985 ETRI 설립
◇1986 삼성전자 1MD램 개발:삼성전자가 VLSI 사업에 뛰어든 지 3년만의 일로 당시 1MD램은 ‘꿈의 반도체’라는 평가를 받았다.
◇ 1986 TDX-1 개발:1982년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의 주도아래 삼성반도체통신·금성반도체·대우통신·동양전자통신 등이 TDX-1의 개발에 착수, 4년만에 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한국형 전전자교환기 시대의 막이 올랐다
◇1987 SEK 1회 개최
◇1987 전자제품 수출 100억달러 돌파
◇1989 아래아한글 1.0 출시:이찬진 등이 국내 최초 위지위그(WYSIWYG) 형태의 한글워드프로세서인 ‘아래아한글 1.0’을 개발했다. 리포트 및 논문 작성용 한글 프로그램을 만들어야겠다는 한 젊은 대학생의 결심이 개발 동기였다.
◇1991 한국전자통신연구소 TDX-10 개발 완료
◇1994 CDMA 상용 시스템 개발:한국은 세계 최초로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기술을 개발, 한국을 당당히 통신강국에 진입할 수 있도록 했다.
◇1994 삼성전자 256MD램 개발:이 제품으로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업체들은 D램에서만큼은 일본·미국과 대등한 경쟁을 벌일 수 있게 됐다.
◇1995 정보통신부 출범
◇1996 위성방송시대 개막
◇1996 삼성전자 1GD램 개발
◇1997 한국통신 TDX 1000만 회선 돌파
◇1998 이동전화가입자 1000만 돌파:1984년 이동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지 14년만에 국내 주요 이동전화사의 가입자수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1999 Y2K 신드롬: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두고 컴퓨터 연도표기 문제인 ‘2000년 문제(Y2K)’에 대한 공포가 확산됐다. 금융·의료·관제 컴퓨터가 연도를 인식하지 못해 사고를 야기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되면서 컴퓨터 시대가 가져다 주는 대표적인 재앙으로 인구에 회자됐다.
◇1999 인터넷 이용자 1000만 돌파:국내 인터넷 인구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최근 들어서는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가 크게 늘면서 2002년 말까지는 초고속 인터넷 인구도 1000만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00 테헤란밸리 명명:국내 벤처기업들이 몰려있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일대가 ‘서울벤처밸리’로 공식 명명됐다. 이로써 ‘디지털밸리’ ‘테헤란밸리’로 불리던 테헤란로일대는 ‘서울벤처밸리’로 새롭게 태어났다.
◇2001 남북 IT합작회사 첫 출범:분단사상 처음으로 남북 IT인력들이 컴퓨터 소프트웨어, 멀티미디어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남북IT합작회사 하나비즈닷컴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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