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의 선거 관련 직원들이 10일(현지시각) 디지털 투표기기를 점검하고 있다. 지난 대선 때 개표 집계 문제로 홍역을 치른 플로리다주가 새로 도입한 이 디지털 투표기는 이날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가야 했다.<마이애미=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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