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여 안녕….’
오픈 소스의 대가인 브루스 페런스가 휴렛패커드(HP)를 갑작스럽게 떠났다고 외신이 10일 전했다.
그는 지난 2000년 12월 HP에 입사했다. 당시 HP는 “리눅스 및 오픈 소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페런스를 영입한다”고 말했다. 페런스는 자신의 웹사이트(http://www.perens.com)에 HP 퇴사 사실을 밝히면서 왜 떠나는지, 또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리눅스의 데미안 버전을 개발하는 등 오픈소스 진영에서 큰 명성을 얻고 있는 페런스는 ‘오픈 소스 이니셔티브’(Open Source Initiative)라는 단체를 설립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4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5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7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8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9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10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