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와 제주시는 지난 6일 자본금 20억원 규모의 IT회사인 ‘제이에스소프텍’을 설립하고 창립식을 가졌다. 제이에스소프텍의 대표이사 사장에는 삼성SDS 출신의 박유근 사장이 선임됐다. 왼쪽부터 박유근 제이에스소프텍 사장, 임태호 제주산업정보대 학장, 문정옥 제주도 여성경제인협회장, 김홍기 삼성SDS 사장, 우근민 제주도지사, 김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현종익 제주교육대 총장, 강중홍 제주은행장, 김영철 아트피큐 대표이사, 고택윤 제이에스소프텍 감사.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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