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코퍼레이션, 초극세사 이용 클린룸 와이퍼 개발

 클리너 제조업체인 은성코퍼레이션(대표 이영규 http://www.silverstar2000.com)은 최근 초극세사를 이용해 클린룸용 청정 와이퍼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세한 굵기로 수축 가공한 첨단 폴리에스테르로 이루어진 마이크로 파이버를 이용해 만들었으며 닦음성이 뛰어나며 자체 발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은성코퍼레이션은 최근 서울 구로동에 신사옥과 클린룸 등 생산 설비를 완료하고 월 100만장 규모로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이영규 사장은 “해외 전시회에 출품해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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