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개발업체인 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전영훈)은 온라인 게임 ‘테사온라인’을 일본에 수출한다.
브릿지커뮤니케이션은 최근 테라코리아(대표 강태현)와 수출 계약을 맺고 일본내 게임 포털사이트 ‘넷게임센터’를 통해 자사가 개발한 테사온라인을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넷게임센터’는 테라코리아가 NEC·후지쯔 등 일본 최대 컴퓨터업체와 협력계약을 체결해 추진하고 있는 일본내 온라인 게임 포털사이트로 조만간 유료화할 계획이다.
전영훈 사장은 “이번 해외 수출은 지난 7월 중국 진출에 이어 두번째”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