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조충환 http://www.hankooktire.co.kr)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MBA 출신 및 이공계 석박사 등 100여명의 우수인재 확보에 나선다.
중국공장 흑자전환 등으로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한국타이어는 이번 신규인력을 중국사업장 및 구주에서 일할 해외 영업부서와 최근 자동차 경기 호조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타이어 내수시장에 대한 국내 영업부서 등에 배치할 예정이다.
국내 채용은 자사 웹사이트에서 11일까지 인터넷으로 원서접수 하고, 해외채용은 자체 채용팀을 구성해 9월에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1차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문의 (02)2222-1291∼7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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