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카드는 지금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스마트카드 발급규모가 600만장에 이른다고 1일 밝혔다. 이 가운데 국내 시장에서는 몬덱스코리아의 적극적인 영업활동에 힘입어 150만장 가까운 스마트카드가 발급됐다. 또 지난 90년대 말 일본 현지에서 400만장에 달하는 유통점 전용 신용카드(EMV)가 발급됐으며, 나머지는 미미한 규모로 대만·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동남아권에 보급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