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카드는 지금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스마트카드 발급규모가 600만장에 이른다고 1일 밝혔다. 이 가운데 국내 시장에서는 몬덱스코리아의 적극적인 영업활동에 힘입어 150만장 가까운 스마트카드가 발급됐다. 또 지난 90년대 말 일본 현지에서 400만장에 달하는 유통점 전용 신용카드(EMV)가 발급됐으며, 나머지는 미미한 규모로 대만·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동남아권에 보급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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