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시오가 양자교환막(PEM) 방식의 노트북컴퓨터용 연료전지(시제품)를 개발했다. 27일 일반에 선보인 이 제품은 공정이 복잡하고 온도가 높은 기존 PEM 연료전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반응기(리액터)의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2004년경 시판할 예정.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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