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링크정보통신(대표 유상근)은 최근 네트워크 트래픽분산 및 회선백업장비(모델명 인터게이트)를 개발, 생산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용회선의 증설없이 저렴한 ADSL 회선 등을 이용해 전용선과 초고속망으로 트래픽을 자동 분산시켜 네트워크 속도를 향상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 또 한 개의 회선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다른 회선을 이용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백업 기능과 방화벽 기능, 바이러스 차단 및 IP공유 기능도 갖추고 있다.
레이어4 라우팅 기법을 채용한 이 제품은 서비스 포트별, IP 주소별 트래픽 분산이 가능해 별도의 회선증설 없이도 충분한 대역폭을 확보할 수 있어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링크정보통신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