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레드백네트웍스는 최근 타임플렉스파이스트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서보광씨(42)를 아태지역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서 부사장은 영업과 마케팅, 고객지원과 채널관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레드백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된다.
서 부사장은 타임플렉스파이스트사 대표이사 및 아스콤타임플렉스의 한국 지사장 등을 역임한 통신업계 전문가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5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6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7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8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X 시대 문서 작성과 관리의 표준화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9〉실감 관광콘텐츠와 지역 관광산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