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홍성균 http://www.shinhancard.com)가 26일부터 온라인 결제대금 환급서비스 전문업체인 세이브뱅크와 업무제휴를 맺고 ‘세이브뱅크디오카드’의 발급에 나선다.
세이브뱅크디오카드는 평생 월 1000원씩 이동전화 요금할인, 연회비 면제, 주유비 및 대중교통요금 할인 등 기존 디오카드의 다양한 서비스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이나 게임·영화 등 유료콘텐츠 사이트에서 사용한 금액의 최고 32%까지 환급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세이브뱅크와 제휴한 삼성몰·LG홈쇼핑·인터파크 등 온라인 종합쇼핑몰과 게임·만화·영화 등 유료콘텐츠 제공 사이트에서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면 그 금액의 일정부분을 현금으로 즉시 입금받게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