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사냥 애호가 하누 로히가 21일(현지시각) 핀란드 북부 하우키푸다스 삼림 지역에서 자신의 사냥개와 함께 이동전화를 활용해 사냥을 하고 있다. 핀란드의 이동전화단말기 업체 베네폰은 위치추적기가 달린 이동전화단말기를 개에 부착, 단말기를 통해 개에게 지시를 내리거나 개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GSM 방식의 이 단말기는 위성이용 위치측정 시스템(GPS)을 장착했다. <하우키푸다스(핀란드)=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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