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http://www.igloosec.co.kr)는 한국방송공사(KBS)와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 ‘스파이더1’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KBS는 2개의 TV채널과 1개의 위성방송채널(KBS Korea), 7개의 라디오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공영방송사로 서울 본사와 전국 25개 주요 도시의 지역방송(총)국, 9개의 해외지국을 연결하는 방송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KBS는 이번 공급계약으로 스파이더1을 통해 기존에 설치된 침입차단시스템, 침입탐지시스템, VPN, 기타 주요 서버 등 현재 운영중인 다양한 시스템들을 통합관리할 예정이다. 또 통합 모니터링 운영감시체제 마련으로 장애요인을 사전에 통보, 장애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동시스템을 구현해 인터넷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