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어시스템스코리아(지사장 박수달)는 라우터, 스위치, 3세대 무선통신장비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프로세서 ‘페이로드플러스(모델명 INP5)’를 출시했다.
고밀도에 전력소비를 낮추고 프로그래머블 기능을 갖춘 이 제품은 싱글칩 형태로 공급되며 데이터 분류 및 트래픽 관리기능에서 탁월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아기어측은 이를 국내 IP라우터, DSLAM, 2.5세대(G) 및 3G 무선통신장비업체들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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