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솔루션업체인 우전시스텍(대표 이명곤 http://www.woojyun.co.kr)이 중국 VCTG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우전시스텍은 중국을 거점으로 통신사업자들과 연계하여 콘텐츠사업 및 솔루션 사업을 벌이고 있는 VCTG(Vertex Communications & Technology Group)사와 중국 내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사업에 관해 상호 협력키로 하고 최근 홍콩 현지에서 업무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우전시스텍은 이번 제휴에 따라 VCTG를 통해 메트로스위치, 케이블모뎀, 라우터 등 각종 네트워크 장비를 중국시장에 공급케 됐다.
이명곤 사장은 “VCTG와의 제휴로 중국 네트워크장비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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