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여성 전용 컬러 이동전화단말기(모델명 SPH-X8000·사진)를 내놓았다.
KTF용으로 선보인 삼성전자의 여성 전용 컬러단말기는 고선명 UFB LCD를 채택, 6만5000가지의 화려한 컬러 색상은 물론, 재즈·클래식·태교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40화음 멜로디로 구현한다. 휴대폰을 켤 때부터 끌 때까지 메뉴마다 화려한 컬러 애니메이션을 제공, 여성 사용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이 제품은 또 뷰티 컨설팅 기능을 통해 메이크업·향수·다이어트 등의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특정기념일·용돈설계·이자계산 등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빙 플랜 기능 등을 앞세워 여성만을 위한 특화된 기능을 강조했다. 가격은 50만원대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