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싱즈리콰이처(三星知力快車)’ 월장원 이상 8명이 지난 주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 휴대전화·디지털캠코더·LCD모니터 등 첨단 디지털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싼싱즈리콰이처’란 삼성전자가 후원해 지난 2000년 6월부터 국영방송인 CCTV1을 통해 전국에 방영되는 중국 고등학생 대상 퀴즈프로그램으로 이 방송은 지금까지 550여명의 학생들이 출연, 총 109회(8월 18일 기준) 일요일 아침 전국에 방송됐다.
삼성전자는 중국 젊은이들에게 한국 문화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삼성전자의 앞선 첨단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월장원 이상에게 한국방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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