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장비업체 에스엠씨(대표 이수재 http://www.koreapcb.co.kr)는 중국 PCB 업체인 온프레스프린티드서키트에 30만달러 어치의 PCB 장비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장비는 에칭·현상·박리 등 생산공정에 들어가는 ‘DES라인’이라는 불리는 제품으로 월 2만㎡ 가량의 PCB를 가공·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회사 측은 “딥(dip)공정이 아닌 수평공정을 채택, 딥공정에 비해 약품의 소모량이 적고 생산성이 높아 업체들은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특히 폐수처리 비용를 절감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