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P 게이트웨이 제조회사인 휴먼테크날리지(대표 이종남 http://www.humantel.com)는 17일 E1급 게이트웨이 ‘MPLAN3000D’와 보급형 게이트웨이 ‘MPLAN400A’를 출시했다.
‘MPLAN3000D’는 통화량이 많은 기업을 겨냥한 제품으로 구내교환기를 통해 동시에 30명까지 통화가 가능하다. 또 ‘MPLAN400A’는 4포트짜리 소용량 게이트웨이로 가격을 대폭 낮춘 보급형 제품이다.
휴먼테크날리지는 이달 안에 초저가형 장비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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