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생산업체인 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 http://www.neotelecom.com)은 최근 임용범 전 EC텔레콤 부사장(51·사진)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네오텔레콤은 신임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내부업무 및 각 사업부 마케팅을 부사장이 총괄하는 업무개편을 단행, 기존 주력사업인 중계기사업을 비롯해 신규 사업인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사업과 위치기반 서비스(LBS)사업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