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코리아(대표 조원석 http://www.westerndigital.com)는 영우디지털(대표 정명철)을 새로운 대리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의 대리점은 영우·디지털·카르마코리아 등 총 4개 대리점으로 늘어났다.
영우디지털은 HP·마이크로소프트·LG전자 등 다국적 IT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컴퓨터 시스템 토털 솔루션 업체로 지난해 217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1000여개의 채널을 보유한 회사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의 조원석 지사장은 “새로운 총판 영입으로 경쟁사와의 균형을 맞추고 많은 소비자를 상대할 수 있게 됐다”며 “다른 총판 업체간의 경쟁을 통해 활발한 HDD 판매 활동 및 매출 증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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