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가 주최한 ‘2002 대한민국 창작 캐릭터 공모전’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으로 조원진씨의 ‘여섯친구들(세이아미코)’이 선정됐다. 조원진씨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함께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금상은 ‘커피하우스’를 출품한 이정화씨가 수상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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