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AT&T와 콤캐스트는 AT&T 회사채 118억달러를 새 회사채로 교환하기로 했다고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콤캐스트는 지난해 12월 AT&T 브로드밴드를 20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이번 거래는 콤캐스트가 AT&T의 부채 일부를 떠안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에일린 코놀리 AT&T 대변인이 설명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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