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기업의 웹사이트 환경을 무료로 진단·평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HP 첵스웹(HP checks web)’이라는 이름으로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이 웹(http://www.hp.co.kr/software/checksweb.html)에 등록하면 HP의 관리 솔루션인 ‘오픈뷰(OpenView)’를 활용해 고객사의 인터넷 서비스를 24시간 5분 간격으로 진단하게 된다.
HTTP 가용성과 응답시간, 서버 응답시간, 변환 시간 등의 측정 자료를 기준으로 진단하게 되며 e메일을 통해 웹서비스의 품질에 관한 평가보고서를 제공한다.
또한 희망하는 업체에 한해 HP 전문컨설턴트가 전화를 통해 문제점 분석 등의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웹 서버를 직접 운용하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IDC를 통해 웹호스팅·호텔링서비스를 활용하는 기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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