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경남 진주시 상평산업단지 등 전국의 9개 중소기업 밀집지역을 정보화기반 구축 지원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번에 선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총 32억원의 예산을 투입, 초고속정보통신망 등 정보화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올 연말까지 구축할 방침이다.
중기청은 이를 위해 오는 9월 초 조달청을 통해 경쟁입찰을 실시, 단일 사업자를 선정한 후 지역별로 정보화 기반 시설 구축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9개 지역은 △진주시 상평산업단지 △인천 서부산업단지 △서울 온수산업단지 △진량산업단지 △유니테크빌 △동일테크노타운 △삼향농공단지 △대구염색산업단지 △금성농공단지 등 9개 중소기업 밀집 지역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