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큐어테크(대표 김승수 http://www.securetech.co.kr)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후PC 재활용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윈도기반터미널(WBT) 전문업체인 대만의 파인어플라이언스와 재활용 솔루션인 ‘파인 스트림’ 국내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카드형식의 재활용 솔루션인 파인 스트림은 노후PC에서 동영상 및 사운드를 실시간으로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도모했다.
씨큐어테크는 현대데이타넷·제이씨현·코콤앤아이티 등과 전략적인 협력을 맺고 영업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 전국적인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씨큐어테크는 올해 학내망 사업에서만 약 7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