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 솔루션 전문업체인 희-테크(대표 이우희 http://www.heetech.co.kr)가 8일 두산(대표 고종진)에서 추진하고 있는 ‘KFC 매장 POS 교체 및 신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희-테크는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에 앞서 국내외 대형 POS 전문업체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수차례의 제안심사와 POS 시스템 벤치마킹을 통해 장비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PC기반 POS ‘로빈(ROBIN)’은 실시간 전국 매장 매출자료 조회와 판매계획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가능해 매출증대 및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희-테크는 밝혔다.
희-테크는 앞으로 2년에 걸쳐 전국 250여개 KFC 매장에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로빈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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