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전국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대회 최우수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로 ‘내리막길에서도 속도가 자동 조절되는 안전 자전거’를 출품한 김해 경원고등학교 3학년 김진영군(18)이 선정됐다. 또 국무총리상 수상자로는 ‘버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보전 낚시추’를 출품한 울릉도 태하초등학교 5학년 김현호군(11)이 선정됐다.
이밖에 금상 7명, 은상 48명, 동상 128명과 장려상 107명이 입상자로 뽑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동상 이상을 받은 학생에게는 고교장 추천에 의한 특별전형 입학자격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6000여점이 늘어난 11만663점이 출품됐다. 한편 이승구 과기부 차관은 이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가에 크게 기여한 과학기술인에게는 국가가 최고의 예우를 보장해 사회적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3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4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5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6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8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9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
10
[과학산책] 흙냄새 맡으며 꿈꾸는 과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