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도지사 이의근)는 최근 도민들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도내 각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무료 홈페이지 제작사업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마을 홈페이지 제작은 공공근로자로 구성된 인터넷 선생님의 도움으로 주민들이 직접 자기 마을 홈페이지를 만들는 사업으로 도내 약 7000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도는 이번 마을 홈페이지 제작을 위해 홈페이지 저작도구(홈빌더) 및 서버 2억원 상당을 구축했다.
김장주 경북도 정보통신담당관은 “마을 홈페이지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주민들이 직접 온라인에서 몇 번의 마우스 클릭만으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며 “주민들이 홈페이지 제작을 통해 정보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애향심도 길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5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6
삼성 용인 국가산단 팹 이전설 일축…이상일 시장 “6기 유지 방침 확인”
-
7
LG전자, 초박형·투명 올레드 출격…“올레드 1위' 리더십굳힌다”
-
8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
9
코스피, 3% 급등해 8400선 회복…MSCI 편입 불발 영향 제한
-
10
[ET특징주]삼기,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 선정 소식에 상승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