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기업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7일 포스코의 ‘통합 싱글사인온(SSO)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미국 네티그리티의 통합인증관리(EAM)솔루션인 ‘사이트마인더’를 적용해 포스코 SSO프로젝트를 완료, 한층 강화된 애플리케이션 보안체계를 선보였다.
이로써 포스코의 정보시스템 사용자들은 한번의 인증작업만 거치면 기업내 모든 시스템 사용권한을 부여받아 전국 여러 사업장에 복잡하게 얽혀있는 다양한 업무 시스템에 자동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사용자가 보유한 여러 개의 사용자 ID와 패스워드 관리의 번거로움을 없앴고 패스워드 유출 등에 따른 보안상의 문제점도 개선했다.
아이티플러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삼성전자 B2C 관련 8개 사이트를 하나로 묶는 통합인증프로젝트와 LG전자의 SSO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EAM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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