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재(대표 성방용)는 오는 9월 일본 세이코의 보풀제거기(모델명 KS972WK)를 국내 시장에서 본격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건전지식 보풀제거기와 다른 방식의 전기식 제품으로 옷감의 손상없이 깔끔하게 보풀만 제거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뛰어난 절삭력을 위해 다이아몬드 코팅처리된 대형 칼날을 채택했다. 220V 전용제품으로 가격은 6만9000원.
이 회사는 이와 함께 편하고 간편한 물세척이 가능한 세이코 최고급 전기면도기(모델명 NX2020UK)도 판매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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