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KTF와 20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운영 용역과 LAN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네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KTF의 전국 대리점망과 사내망에 대한 네트워크 운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트워크 성능 향상을 위해 지역별 사옥과 지점의 LAN 및 전용회선 재구성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회사는 이번 사업 수주를 계기로 네트워크 운영 아웃소싱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