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KTF와 20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운영 용역과 LAN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네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KTF의 전국 대리점망과 사내망에 대한 네트워크 운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네트워크 성능 향상을 위해 지역별 사옥과 지점의 LAN 및 전용회선 재구성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 회사는 이번 사업 수주를 계기로 네트워크 운영 아웃소싱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8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