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솔루션 업체인 리눅스시큐리티(대표 김민응 http://www.linuxsecurity.co.kr)는 조달청과 방화벽 제품인 ‘바이몬 방화벽·사진’에 대한 조달단가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바이몬 방화벽은 지난 2000년 국내 첫 리눅스 기반 방화벽 제품으로 개발돼 올 상반기 국가정보원으로부터 K2인증을 획득했으며 미국 ISCA, 중국 공안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그동안 조달청에 등록된 방화벽 제품은 K4 인증제품이었으나 리눅스시큐리티의 조달단가계약 체결로 K2 인증제품이 처음으로 등록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