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코리아(대표 마티아스 아이혼 http://www.agfa.co.kr)는 기존 본사의 핵심기능과 역할을 지역별로 분산시키는 ‘초국적 지역경영체제’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아그파코리아는 이를 위해 현 소비자영상사업부 스테판 호프만 전무이사를 극동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담당부서장으로 승진시켰다.
또한 모든 부서별 보고를 벨기에 본사에 하던 방식에서 탈피, 부서별로 총괄본부를 따로 두고 부서 및 지역본부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