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일화재해상보험 김태언 영업부문 대표<오른쪽>가 한국유니시스 오범석 상무에게 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완료에 따른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국유니시스(대표 존 피시번)는 세계적 금융리스크 관리업체인 미국 카마쿠라사의 KRM(Kamakura Risk Management) 엔진을 기반으로 제일화재해상보험(대표 김우황)의 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약 5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완성된 제일화재 리스크관리시스템은 투자자산별로 매일 최대 손실가능액(VaR:Value at Risk)을 산출해 최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상품별, 펀드별 최적 자산배분을 제공함으로써 투자에 따른 실적과 위험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은 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한 투자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정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유니시스는 제일화재 외에도 지난 99년 삼성화재를 비롯해 대우증권·새마을금고연합회·동양화재·대한투자신탁 증권 등에 KRM을 공급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2
앤트로픽 AI 개발 도구 '클로드 코드' 소스 유출
-
3
오픈AI, 1200억달러 투자 유치…실리콘밸리 역사상 최대 규모
-
4
'클로드코드 유출' 앤트로픽, 깃허브에 확산 방지 요청
-
5
“국방 AI '골든타임'은 지금…획득 체계·인프라 혁신 관건”
-
6
MS, 음성·이미지 생성형 AI 모델 공개…“최첨단 AI 자립 이룰 것”
-
7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출범…산·학·연·관 협력 강화
-
8
[국방AX 토론회] 설명·신뢰·통제 가능한 국방 AI 필요…전군 호환체계 구축해야
-
9
보안특위, CSAP 개편 착수… 'N2SF' 기반 국가 보안 패러다임 바꾼다
-
10
나무기술, 김화중 신임 사장 선임…공동대표 체제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