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재단(SIPRO·대표 정귀래) 산하 서울창업보육센터는 정보기술(IT) 벤처기업 창업을 위한 교육과정을 오는 9월중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가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개설하는 이번 교육은 초기 창업자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최근 IT산업 동향 및 중장기 시장전망 분석 △비즈니스모델(BM) 전략 수립 △성공적인 e마케팅 전략 수립 △창업자금 조달 및 기술보증제도 설명 등 모두 7회에 걸친 과정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선착순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中 TCL 한국 수장 바꾸고 종합가전 안방 공략 ...“프리미엄 정면 승부”
-
2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3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4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
5
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AI 등 첨단산업에 4조1400억원 공급
-
6
스테이블코인 시총, 95개국 외환보유액 넘었다…디지털 달러 확산
-
7
LG전자, '종이 같은 디스플레이'로 사이니지 판 바꾼다
-
8
조각투자 넘어 금융자산 토큰화로…증권사 인프라 경쟁 본격화
-
9
이퇴직률이 하이닉스의 10배?...삼성 반도체, 기준 바꾸니 1%대로 더 낮아
-
10
한은, '금리' 묶고 '성장·물가'는 다 올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