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업계가 인력충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테크윈·올림푸스한국·한국후지필름·LG상사 등 디지털카메라 업체들은 올 하반기 제품개발 및 마케팅 인력을 중심으로 각각 5∼100명의 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다.
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 http://www.samsungtechwin.co.kr)은 지난 상반기 50명의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 데 이어 올 하반기에도 공채를 통해 100명의 신입사원을 추가로 뽑을 계획이다.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http://www.olympus.co.kr)도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디지털이미징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아래 7년 경력 이상의 간부급 영업사원을 비롯해 마케팅, 제품개발 인력 등 10여명을 충원할 예정이다.
일본 캐논 디지털카메라를 수입·판매하는 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camera.com)도 경력직 영업사원 2, 3명을 뽑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에 앞서 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은 지난 6월 그룹공채를 통해 총 5명의 신입사원을 채용, 관련부서에 배치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