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곽영욱 http://www.korex.co.kr)은 2일 ‘2002 FIFA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국가대표선수단에게 평생동안 택배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택배 평생 무료이용권’을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기증했다.
대한통운 곽영욱 사장은 “월드컵 4강 신화 창조로 전 국민에게 희망과 긍지를 심어준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감사한다”며 “축구선수의 직업적인 특성상 장거리 이동과 휴대해야 할 짐이 많은 점을 감안할 때 선수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돼 평생 무료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택배 이용권은 선수 본인뿐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무료로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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