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용 LG텔레콤 사장이 현장경영에 본격 나섰다. 남 사장(왼쪽)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LG텔레콤 이지포스트 일산점을 방문, 내방 고객을 응대하며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
남용 LG텔레콤(http://www.lg019.co.kr) 사장이 직영 대리점을 직접 찾아다니며 고객의 소리를 청취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서고 있어 화제다.
남 사장은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LG텔레콤 이지포스트 일산점을 방문, 내방 고객을 응대하며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들었다. 대리점 방문은 우수한 통화품질과 호텔급 대리점 육성을 대표이사 차원에서 직접 관리하기 위해서다.
남 사장은 현장 직원들에게 “LG텔레콤이 최고의 고객서비스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가장 먼저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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