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이달부터 내년 10월까지 한일 대륙붕 공동개발구역에서 3차원 입체물리탐사를 공동실시한다.
한국석유공사와 일본석유공단은 1일 이에 관한 합의서를 작성해 공동발표했다.
3차원 입체물리탐사는 해상에서 인공적으로 발생시킨 지진파가 지층의 경계면에서 반사돼 돌아오는 파장을 수신기로 잡아 지하의 지질구조를 공간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가능한 고도정밀 지질탐사 방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2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
3
李대통령,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언급…“참정권 확보-가짜뉴스 구분해야”
-
4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5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6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7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8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9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10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