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이달부터 내년 10월까지 한일 대륙붕 공동개발구역에서 3차원 입체물리탐사를 공동실시한다.
한국석유공사와 일본석유공단은 1일 이에 관한 합의서를 작성해 공동발표했다.
3차원 입체물리탐사는 해상에서 인공적으로 발생시킨 지진파가 지층의 경계면에서 반사돼 돌아오는 파장을 수신기로 잡아 지하의 지질구조를 공간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가능한 고도정밀 지질탐사 방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