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대표 박종수·사진)은 이달 31일(수)부터 다음달 3일(토)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분당 소재 대한송유관공사 인력개발원에서 플래티넘 고객(우수고객) 자녀를 위한 ‘2002 주니어 플래티넘 영어문화캠프’를 개최한다.
2000년과 2001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대우증권의 플래티넘 고객 직계 자녀 중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재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이번 캠프는 150명의 고객자녀들을 수준 테스트를 통해 13개 반으로 구성, 각종 스포츠 강습과 파티 그리고 영화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자료를 활용한 영어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권 국가의 생활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강사진은 원어민 강사와 국내 전문강사들이며, 반마다 원어민 강사 한 명과 국내전문강사 한 명이 배정돼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대우증권은 플래티넘 고객 자녀들을 대상으로 매년 청소년 스키캠프(동계)와 영어문화캠프(하계)를 진행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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