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EnC(대표 강병원 http://www.dongwonenc.com)는 다음달 1일부터 일본 아사히 펜탁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디지털쌍안경(모델명 DB-100)을 국내시장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7배 쌍안경에 디지털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소니의 ‘프로그레시브 스캔 CCD’를 탑재해 8000분의 1초 고속촬영이 가능하고 90도 회전할 수 있는 LCD를 내장, LCD를 보면서 촬영하거나 촬영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해상도는 1024×768를 구현하며 16MB의 메모리를 장착해 최상의 화질로는 100장, 기본화질로는 약 300장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가격은 48만원. 문의 (031)740-668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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