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합통신(CTI) 전문업체인 한국쓰리지(대표 조한풍http://www.3gk.co.kr)는 코오롱 계열 3개 업체의 멀티채널 콜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쓰리지는 미국 에스원(S1)사의 CRM솔루션 ‘e포인트(Point)5’와 애스팩트(Aspect)사의 콜센터 장비를 이용해 오는 9월 말까지 F&C코오롱·코오롱패션·코오롱다마트 등 3사의 멀티채널 콜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한국쓰리지의 조한풍 사장은 “이 콜센터를 구축해 가동할 경우 수동적인 아웃 바운드 중심의 텔레마케팅에서 벗어나 고객의 구매 성향이나 서비스 기록을 분석한 자료를 근거로 인터넷·메일·전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마케팅을 벌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