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한 쇼핑센터에 있는 버진모바일 매장 앞을 24일(현지시각) 한 환경미화원이 지나가고 있다. 영국계 통신기업 버진모바일은 규모가 작은데다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싱가포르 통신시장을 포기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버진모바일과 싱가포르 텔레커뮤니케이션과의 합작사업은 9개월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싱가포르=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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