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텍(대표 조정현 http://www.efotek.com)은 최근 한국마사회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백업 장비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포텍이 공급한 장비는 미국의 테이프 라이브러리 업체 에딕의 ‘스칼라1000’, 백업 소프트웨어 ‘레가토 네트워커’와 ‘레가토 클러스터’로 특히 스칼라1000 은 최대 4개의 랙을 연결해 총 48개의 드라이브를 장착, 최대 307TB까지 백업이 가능한 대용량 테이프 라이브러리다.
백업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한국마사회는 9대 서버의 각종 경마정보와 보안·사후관리·회계관리 데이터 등을 백업할 수 있는 체제가 완비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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