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고해상도 16인치 TFT LCD 모니터 2모델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저반사 ASV(Advanced Super-V)기술을 채택, 기존 LCD보다 반사율을 50% 이상 감소시켰고 시야각과 명암비를 개선,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좌우회전이 가능하게 설계됐으며 벽걸이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컴퓨터가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지 않고 전송할 수 있는 DVI 타입의 디지털신호입력 단자를 장착해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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